이번 추석은

 

연휴가 짧아서

 

고향에 갔다오실려면

 

피곤하시겠습니다

 

저는

 

원자폭탄피해2세로서

 

힘들게 살아가지만

 

거창고등학교 출신임을

 

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

 

모든 동문들

 

즐거운 추석이 되십시요